3분 돌봄 플랜

낮에 집을 비우면 주야간보호부터, 밤에도 깨면 요양원 쪽을 같이 보게 됩니다. 아래 일곱 칸만 고르면 어디부터 알아보면 되는지, 한 달에 얼마쯤 보면 되는지, 등급이 없을 때 뭐부터 하면 되는지 나옵니다. 공단 조사 점수가 아니라 집을 비우는 시간과 밤에 깨는 횟수로 가늠한 숫자예요. 방문요양을 이미 쓰고 있어도, 밤에 깨기 시작했다면 주야간이나 요양원을 같이 넣어 보면 금액 차이가 바로 보입니다. 주말만 비우는 집도 주야간 주 2일부터 넣어 보면 됩니다. 등급을 이미 받으셨으면 계산기와 기관 찾기로, 아직이면 신청 순서로 넘어가면 됩니다.

가족과 돌봄 안내를 살펴보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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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돌봄 플랜

낮에 비우는지, 밤에 깨는지부터 고르면 어디부터 알아보고 얼마쯤 준비하면 되는지 나옵니다.

1 / 7 단계

어르신의 거동 상태는 어떠신가요?

보행과 일상생활 자립 정도를 기준으로 골라 주세요.

밤에 깨면 주야간만으로 부족한 집이 많습니다

방문요양(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오는 돌봄)은 낮 몇 시간을 메울 때 쓰기 쉽습니다. 주야간보호는 낮에 센터에서 보내고 저녁에 집으로 오는 방식이라, 직장 다니는 가족이 많은 집에서 먼저 고릅니다. 밤에도 배회하거나 낙상이 걱정되면 요양원(시설급여)을 같이 보게 됩니다.

인지지원등급은 치매가 가벼운 경우에 주는 등급인데, 요양원 입소 급여는 쓸 수 없습니다. 결과가 요양원 쪽으로 나와도 제도상 입소 급여는 막히니 주야간·방문부터 다시 보면 됩니다. 형편이 빠듯하면 공단 1577-1000에 감경이 되는지 먼저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75세 어머니를 모시는 집을 예로 들면, 낮에 혼자 계시고 밤은 잔다면 주야간 주 5일이 먼저 나옵니다. 한 달에 며칠만 보낼지까지는 이 화면이 정하지 않으니, 계산기에 등급을 넣고 이용량을 줄여 가며 보면 됩니다. 형제끼리 의견이 갈리면 같은 칸을 두고 밤 문항만 바꿔 보면 방향이 바로 갈립니다.

등급이 있냐 없냐에 따라 오늘 할 일이 갈립니다

같은 방문요양 안내라도, 신청 전이면 서류가 먼저고 이미 등급이 있으면 금액과 기관이 먼저예요. 결과를 기다리는 집이면 그 한 달 동안 뭘 쓸 수 있는지가 급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다음에 보면 되는 화면. 2026년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시 기준.
지금오늘 할 일이어서 열 화면
아직 신청 전신청서, 방문조사, 의사소견서등급 신청 30일 로드맵
결과 대기 중임시 돌봄, 대략 금액임시 돌봄 글, 본인부담 계산기
등급을 이미 받음실제 등급으로 금액, 근처 기관본인부담 계산기, 기관 찾기
인지지원등급집에서 받는 서비스만주야간·방문요양 안내

접수 날짜와 서류는 주소지 공단 지사마다 조금 다릅니다.

신청 전이면 인정 신청서와 의사소견서만 먼저 챙기면 됩니다. 소견서는 지정 병원에서 받고, 치매가 의심되면 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를 알아보는 집이 많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한 달 동안은 단기보호나 지자체 임시 돌봄을 같이 찾아 두면 공백이 줄어듭니다.

화면에 나온 금액은 한도를 다 쓴 상한입니다

거동을 보고 1·3·5등급 정도로 가정한 뒤, 그달 한도를 전부 썼을 때 숫자를 보여 줍니다. 일반이면 재가 15%, 시설 20%예요. 건강보험료가 하위 분위면 더 낮고, 의료급여면 급여분은 0원입니다.

요양원은 식비·간식비가 따로입니다. 기관마다 달라서 상담 때 월 합계를 종이에 받아 두는 집이 많습니다. 우리 집 등급을 알고 있으면 본인부담금 계산기에 그대로 넣는 편이 맞습니다. 고시는 노인장기요양보험 · 국민건강보험공단 · 보건복지부안내를 따릅니다.

같은 휴대전화로 다시 들어오면 지난 안내가 남습니다

일곱 칸을 끝까지 고르면 이 기기 위에만 마지막 안내가 남습니다. 다른 사람 폰이나 기록을 지운 뒤에는 이어지지 않아요.

등급이 안 나왔거나 장기요양과 별도로 동네 돌봄을 찾을 때는 복지로나 주민센터가 빠릅니다. 지자체 사업과 장기요양은 시간을 겹쳐 쓰기 어려우니, 같은 시간에 두 가지를 넣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거동을 좋게 고르면 금액이 작아 보입니다

평소에 부축이 필요한데 "혼자 걷는다"로 고르면 예시 등급이 낮아집니다. 방문조사 날에도 평소 모습으로 말하는 편이 맞고, 여기서도 좋은 날 기준이 아니라 평소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감경이 되는지 모를 때 하위 25%를 찍으면 금액이 싸 보여요. 모르면 일반으로 두고, 1577-1000에 물어본 뒤 계산기를 다시 쓰세요.

요양원이 나와도 오늘 계약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대기, 식비, 면회를 기관에 직접 묻고, 집에서 주야간을 병행할 수 있는지는 케어매니저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가족 의견이 갈리면 이 화면을 같이 보고 칸만 바꿔 가며 비교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게 공단 등급인가요?

아니요. 집을 비우는 시간, 밤에 깨는 횟수로 어디부터 알아보면 되는지 가늠한 안내예요. 실제 등급은 공단 직원이 집에 와서 조사한 뒤에 나옵니다.

지난번에 고른 게 다시 보여요?

같은 휴대전화나 컴퓨터로 들어오면 위쪽에 지난 안내가 남습니다. 기록을 지우거나 기기를 바꾸면 없어져요.

나온 금액이 청구서랑 다를 수 있나요?

다를 수 있어요. 한도를 다 썼다고 본 숫자라, 방문요양을 조금만 쓰면 더 적고 요양원은 식비가 따로 붙습니다. 실제 등급을 넣으려면 본인부담금 계산기를 쓰세요.

칸을 잘못 골랐어요

이전으로 돌아가거나 처음부터 다시 하면 됩니다. 마지막에 고른 답이 남으니, 헷갈리면 다시 하는 편이 낫습니다.

등급이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아직이면 신청 순서부터, 결과를 기다리면 임시 돌봄부터, 이미 받았으면 금액과 기관부터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