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 신청 30일 로드맵
접수부터 판정까지 보통 한 달 안팎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준비물을 체크하고, 신청한 날을 넣으면 방문조사·소견서·결과 예상 날짜가 따라 나옵니다.
신청일을 넣으면 단계별 예상 날짜가 표시됩니다. 실제 일정은 공단 연락에 따릅니다.
신청서 접수
D+0 ~ D+1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우편·팩스·홈페이지(The건강보험)로 장기요양인정 신청서를 냅니다.
방문조사
D+3 ~ D+14공단 조사원이 댁을 방문해 신체·인지·행동 등 52개 항목을 확인합니다. 접수 후 대개 2주 이내.
의사소견서 제출
D+7 ~ D+21병·의원에서 장기요양용 의사소견서를 발급받아 판정 전까지 제출합니다.
등급판정위원회 심의
D+20 ~ D+30조사 결과와 소견서로 등급판정위원회가 최종 등급을 정합니다. 접수일부터 30일 이내가 원칙.
서비스 계약·이용 시작
D+30 ~ D+45인정서를 받은 뒤 재가기관 또는 요양원과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일정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지역·서류·조사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절차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신청부터 판정까지 정말 30일인가요?
법령상 접수일부터 30일 이내 판정이 원칙입니다. 의사소견서 지연·조사 일정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행은 접수 지사에 확인하세요.
신청일을 모르면 로드맵을 못 쓰나요?
신청일 없이도 단계·준비물 체크리스트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날짜는 넣으면 예상 일정이 표시되는 보조 기능입니다.
체크 상태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휴대전화나 컴퓨터의 인터넷 창에만 남고, 서버로는 보내지 않습니다. 기기를 바꾸거나 기록을 지우면 이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