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별 서비스 비용 비교표
같은 등급·같은 분위로 방문요양·주야간·요양원 급여분을 나란히 봅니다. 식비는 표 밖이라 상담 때 따로 받으면 됩니다.
등급별 서비스 비용 비교표
등급과 분위를 고르면 재가·주야간·시설 급여분 부담을 한 표로 봅니다.
| 서비스 | 기준 금액 | 부담률 | 월 본인부담 |
|---|---|---|---|
| 방문요양 등 재가(한도 전액) 월 한도 모두 사용 가정 | 1,528,200원 | 15% | 229,230원 |
| 주야간보호(재가 한도 내) 재가 한도·동일 부담률 적용 예시 | 1,528,200원 | 15% | 229,230원 |
| 요양원(시설급여·30일) 식비 등 비급여 별도 | 2,427,000원 | 20% | 485,400원 |
2026년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시 기준
한도를 다 썼다고 본 참고 숫자입니다. 식비나 지자체 지원은 빠져 있으니, 실제 청구는 1577-1000에 물어보세요.
이 표를 어떻게 쓰나요?
가족 회의에서 "재가 vs 시설"을 논할 때 같은 등급·같은 분위로 숫자를 맞춰 두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재가 열은 월 한도를 모두 쓴 상한, 시설 열은 30일 급여분입니다. 식비·간식 등 비급여는 기관마다 다르므로 방문 상담 때 서면으로 받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가와 시설 금액이 왜 다른가요?
본인부담률이 다릅니다. 일반 기준 재가는 15%, 시설은 20%이며, 시설은 30일 수가 합산 구조입니다. 시설에는 식비 등 비급여가 더해집니다. (2026년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시 기준)
주야간보호는 왜 재가와 같게 나오나요?
주야간도 재가 한도 안에서 쓰기 때문에 같은 한도·같은 부담률로 올려 둔 상한입니다. 실제로는 다닌 날수만큼 냅니다.
인지지원등급은 왜 시설이 막히나요?
제도상 인지지원등급은 시설급여(요양원 입소)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주야간보호·복지용구 등 재가 중심으로 계획을 세웁니다.